
사용자 경험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직관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습니다.
작은 디테일까지 고민하며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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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기반의 사고로 사용자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개발자, 박민규입니다.”
저는 기술이 개발자의 손을 거쳐 사용자의 일상에 닿을 때 가장 큰 가치를 지닌다고 믿습니다. 의용공학 전공 후 실무에서 치매 예측 및 암세포 이미지 분석 등 머신러닝 기술을 다루며, 데이터 속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찾아내는 감각을 익혔습니다.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SSAFY) 11기 과정을 수료하며 사용자 접점의 기술을 체계적으로 학습했고, ‘직관적인 UI’와 ‘안정적인 시스템’의 조화를 구현하는 데 집중해 왔습니다. 데이터에 근거한 개선과 팀원들과의 유연한 협업을 통해, 내일이 더 기대되는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의용공학을 전공하며 공학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는 기초를 다졌고, 이후 실무에서 빅데이터와 머신러닝을 접하며 데이터로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정교한 기술과 데이터라도, 사용자가 이를 쉽고 신뢰감 있게 누릴 수 있는 인터페이스가 없다면 그 가치가 온전히 전달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기술과 사용자를 잇는 ‘마지막 한 걸음’에 매력을 느껴 SSAFY를 거치며 탄탄한 개발 역량을 쌓았습니다. 이제는 정밀함과 데이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실질적인 편리함과 신뢰를 주는 서비스를 만드는 개발자가 되고자 합니다.
저는 기술이 실험실이나 데이터 속에만 머물지 않고, 사람들의 손끝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만들어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따라서 기능을 구현하는 단계에 그치지 않고,사용자가 겪는 작은 불편함의 본질을 파악해 이를 공학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에 몰입하고자 합니다.
문제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협업 경험을 살려 동료들과 함께 최선의 해결책을 찾아내겠습니다.‘사용자가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학습하고, 어제보다 더 나은 일상을 선물하는 개발자로 거듭나겠습니다.
저는 ‘유연함’과 ‘책임감’의 균형이 좋은 협업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SSAFY에서 다양한 전공 배경을 가진 팀원들과 협업하며, 각자의 시각이 다를 때 발생하는 문제를 ‘기술적 본질’에 집중하여 해결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주도적으로 아이디어를 제시하되, 팀의 공통된 목표를 위해 가장 효율적인 길을 찾아 유연하게 의견을 조율합니다. 저는 팀의 결과물이 나올 때까지 제 영역 안팎에서 필요한 역할을 기꺼이 수행하는, ‘함께 일하고 싶은 신뢰할 수 있는 팀원’이 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